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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DETAILS

감각의 경계에서 At the Edge of Senses
2025.06.11-2025.09.10
갤러리바다

ARTIST

김교생, 김동영, 김병규, 김윤환, 김환주, 박다영, 박석규, 박양수, 박인희, 박일배, 박진, 방두영, 송근호, 신선영, 오효석, 윤종수, 이대섭, 이명상, 이명희, 이봉화, 이성기, 이소라, 조문호, 전동민, 주현, 최일권, 하영준, 허남성, 곽민정, 뇌우, 송승용, 고민숙, 김기정, 김재호

CONNECT

갤러리바다 개소전 : <감각의 경계에서> Opening Exhibition At the Edge of Senses

갤러리바다는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이 ‘일’로 이어질 수 있는 새로운 예술 생태계를 만들고자 문을 연 상설 전시장입니다. 이번 오프닝전은 갤러리바다의 첫 시작을 알리는 전시로, 청각장애 작가들을 지원해온 인권과문화예술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기획하여 보다 다양한 감각과 시선이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시는 바다, 숲, 꽃, 그리고 사람을 중심 주제로 삼아, 자연과 삶의 장면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참여 작가들은 일상과 자연, 감정과 기억에서 포착한 순간들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내며, 서로 다른 결을 가진 화면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감각의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작업 방식과 재료는 다르지만, 창작을 통해 삶의 감각을 기록하고자 하는 공통된 마음이 작품 전반을 잇고 있습니다.

갤러리바다 오프닝전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장애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작품을 발표하고 관람객·기업·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출발점입니다. 인권과문화예술사회적협동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장애 예술가들의 작업이 앞으로 더 많은 공간과 맥락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합니다.

Gallery BADA is Korea’s first permanent exhibition space dedicated to building a new ecosystem where the creative practices of disabled artists can grow into sustainable work. The opening exhibition marks the beginning of this space and was organized in collaboration with the Human Rights & Culture and Arts Social Cooperative, an organization that supports Deaf and hard-of-hearing artists. Through this partnership, the exhibition brings together a broader range of perspectives and sensory experiences in one shared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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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경계에서 At the Edge of Senses
2025.06.11-2025.09.10
갤러리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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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생, 김동영, 김병규, 김윤환, 김환주, 박다영, 박석규, 박양수, 박인희, 박일배, 박진, 방두영, 송근호, 신선영, 오효석, 윤종수, 이대섭, 이명상, 이명희, 이봉화, 이성기, 이소라, 조문호, 전동민, 주현, 최일권, 하영준, 허남성, 곽민정, 뇌우, 송승용, 고민숙, 김기정,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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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바다 개소전 : <감각의 경계에서> Opening Exhibition At the Edge of Senses

갤러리바다는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이 ‘일’로 이어질 수 있는 새로운 예술 생태계를 만들고자 문을 연 상설 전시장입니다. 이번 오프닝전은 갤러리바다의 첫 시작을 알리는 전시로, 청각장애 작가들을 지원해온 인권과문화예술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기획하여 보다 다양한 감각과 시선이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시는 바다, 숲, 꽃, 그리고 사람을 중심 주제로 삼아, 자연과 삶의 장면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참여 작가들은 일상과 자연, 감정과 기억에서 포착한 순간들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내며, 서로 다른 결을 가진 화면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감각의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작업 방식과 재료는 다르지만, 창작을 통해 삶의 감각을 기록하고자 하는 공통된 마음이 작품 전반을 잇고 있습니다.

갤러리바다 오프닝전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장애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작품을 발표하고 관람객·기업·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출발점입니다. 인권과문화예술사회적협동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장애 예술가들의 작업이 앞으로 더 많은 공간과 맥락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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