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아트뉴스] 김윤환 서양화가, '해와 달'을 현대적인 조형 언어로 풀어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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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바다(과천시 과천대로 7나길 37)에서 해와 달의 작가인 김윤환 서양화가의 개인전이 10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열린다. 김윤환 서양화가는 전통적 상징인 '해와 달'을 현대적인 조형 언어로 풀어내며, 독창적인 회화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의 작품에는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미감과 작가 개인의 조형적 감성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 김윤환에게 그림은 과거를 재현하는 일이 아니라 과거의 상징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살아나게 하는 일이다. 그의 '해와 달'이 보여주는 것은 단순한 일월의 아름다움이 아니라, 시간이 흘러도 이어지는 삶의 질서와 그 안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한 작가의 예술적 여정이다.
출처: [더아트뉴스] 김윤환 8회 개인전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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